26년 5월 25일
대체 공휴일에 성이님이랑
소양호 오픈워터 다녀왔어요
날씨도 좋고~ 경치도 좋고~ 물도 좋고~
수영하다, 부이잡고 수다떨며 쉬엄쉬엄 즐기다 왔어요
밖으로 나와서 수영을 해보니…
그냥 생각없이 하던 수영에서 뭔가가 느껴지고 심사가 복잡해지는 느낌이 나면서~
뭔가가 업그레이드가 되는 느낌? 이 듭니다 ~
기회들 되시면 같이 놀러가요 ~